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웨스타시아의 괴뢰국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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휘장 | ||
희망과 의지는 우리가 하늘을 나는 날개이다 Spes et Voluntas Sunt alae Quae nos Volare Sinunt | ||
성립 이전 | 독립 이후 | |
유고랜드 제1공화국 | 유고랜드 제2공화국 | |
국가 | 폐허에서 부활한 유고랜드 | |
수도 | 시에타(Cieta/سييتا) | |
언어 | 스페인어, 한국어, 아랍어 | |
문자 | 로마자, 한자, 한글, 아랍 문자 | |
종교 | 정교분리 | |
민족 구성 | ||
정치 체제 | ||
국가원수 | 웨스타시아 대통령 | |
통치기관 | ||
통치수반 | ||
주요 총독 | ||
주요 사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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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정구역 | 4부 6시 11군 41관구 (1984년) | |
통화 | 유고랜드 달러 → 웨스타시아 크로네 | |
현재 국가 | 유고랜드 | |
[1] 웨스타시아의 괴뢰화 직후 대통령령(Decreto Presidencial) 제209호 '유고랜드의 국호를 고쳐 유고랜드 공화국으로 칭하는 건(Cambio del nombre de Yugoland a República de Yugoland)'이 발령되면서 이름이 '유고랜드 공화국'으로 변경되었다.[2] 정확히는 국기가 아니라 유고랜드 총독부의 기(旗)다. 정확하게 국기에 관해서 정해진 법은 없었으며, 대내외적으론 총독기를 더 내세우긴 했다. 다만 국민들 사이에선 반발의 의미로 총독기를 쓰지 않고 유고랜드 국기(노란색 그거 맞다)를 사용했다.[3] 적색내백십자상홍하현기우삼금도기(赤色內白十字上紅下玄旗右三金刀旗)란 뒤지게어려운 이름이 공식 명칭이나 보통은 적색삼금도기, 또는 삼금도기, 더 줄이면 적 뭐시기(...)로 불리기도 했다. 일부 영연방 국가들의 형식처럼 좌상단에 웨스타시아 국기가 배치되어 있으며 단결, 결속, 화합을 뜻하는 삼금도가 우측에 위치한다.[4] 뭐적지[5] 당시 전체 인구의 57퍼센트를 차지했다.[6] 전체 인구의 2~3%에 불과했으나 지배층, 대지주, 부유층들이 주류였다. 1984년 7월 18일 패전 이후 대부분 라 마베라로 철수, 귀국. 그 중 잔류를 원하는 극소수 웨스타시아인들 또한 유고랜드군에 의해 결국 본국으로 추방되었다. 하지만 한국인(또는 아랍인) 혼혈인 척하며 몰래 남은 웨스타시아인들도 있었다.[7] 본국과 달리 유고랜드는 총독이 입법, 사법, 행정의 전권을 행사하며 심지어 웨스타시아 정부의 통제도 받지 않았다. 다만 1980년대부터 행정 일원화 정책으로 총독의 권한이 제한되었으며, 1983년에는 정부의 관리감독 하에 두었다.[8] 괴뢰국 통치기 시작[9] 문화 통치기 시작[10] 민족 말살 통치기(한국어, 아랍어 말살정책, 스페인식 이름 개명 등) 시작[11] 탄압 통치기 시작[12] 징병제 실시[13] 유고랜드 독립


